전 제 성격이 내성적이라고 생각하며 쭈~~욱 살아왔는데요. 아줌마가 되고 나이도 많이 먹고 심지어 폐경기 이후 남성호르몬의 생성탓인지 외향적인 면도 나타나는 거 같아요. 내성적, 외향적인 사람 다 필요하고 서로 조화롭게 살아가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