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 받혀주지않아서인지구내염걸려서 참 고생 많이했네요 ㅎㅎㅎ 시간이가면자연히 해결될것을 아둥바둥살았네요 아마도 성격탓인가봐요 가만히 못있는탓에....완전히 내려놓고 푹 잤어요게으름도 피우고... 시간날때마다잤어요 글고 삼시세끼먹을때마다 생강차를 먹었더니 아마도그 덕인것같아요 행복한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