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연극 <나의PS파트너> 초대 이벤트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상법 개정안과 노란봉투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설사에 피해야하는 음식
설사에 피해야할 음식
우리 엄마이야기
국가유공자 (2)
도움이 되요
배탈
웃자! 웃자!
조회 : 115
[오늘의미션] 봄에 관한 시
BY 사교계여우
2022-03-05
몇 번째 봄
나무 아래 칼을 묻어서
동백나무는 저리도 불꽃을 동강동강 쳐내는구나
겨울 내내 눈을 삼켜서
벚나무는 저리도 종이눈을 뿌리는구나
봄에는 전기가 흘러서
고개만 들어도 화들화들 정신이 없구나
내 무릎 속에는 의자가 들어 있어
오지도 않는 사람을 기다리느라 앉지를 않는구나
- 이병률, 바다는 잘 있습니다 중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매일 아줌마 닷컴에 들..
네~~~ 6.25전쟁에 나가..
우리시대는 엄마의 희생과 인..
세번다님 말이 맞아요 다들 ..
나이가 들어가면 체면치례땜에..
서운할 정도까진 아니구요. ..
어머나 이끼낀 모습이 딱 맞..
맞아요 요즘 연분홍님 글에 ..
저의 엄마도 위에 오빠있고 ..
ㅎ저는 노래듣고 노래부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