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이황희 조회 : 144

교촌 맛솔 닭갈비, 밥 먹고, 한잔하고...

​교촌하면 저는 치킨만 생각이 나던데

 

이번에 교촌 맛솔 닭갈비를 맛보게 되었어요.

​

 

 

  

 

​

​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남편님과 매운음식을 좋아하는 저는

 

마침 교촌 맛솔 닭갈비, 후레시와 매운맛이 집으로 와서

 

하나씩 각자 입맛에 맞게 먹을수 있겠다 싶어서 일단 기분 좋음!!! ㅋㅋㅋ

 

​

​

 

​

 

​

 

저로써는 닭갈비를 무지하게 좋아하긴 하지만

 

식당에 가서 볶아 먹거나 춘천까지 놀러가서 먹은 기억이 많아서

 

이렇게 포장으로 먹을수 있다는게 생소하기는 했지만

 

일단 어떤 제품인지 알아야 겠기에 꼼꼼히 살펴 봤어요.

 

 

 

 

​

​

먼저 교촌 맛솔 닭갈비는 따로 뭔가의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되도록 재료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습니다.

 

​

​

간편모듬야채가 별도로 포장되어 같이 배달되어 왔거든요.

 

딱 맞는 양이 포장되어 있어서 따로 준비할 필요도 없고

 

재료가 남을 염려도 없어요.

 

​

​

   

 

​

​

100% 국내산 닭고기의 다리살만 사용했다고 하고,

 

신선한 냉장유통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하답니다.

 

 

 

실제로 제조된 그 날짜에 바로 배송이 되니 다음날 받아서 신선한 상태로 바로 먹을수 있었거든요.

 

​

​

 

 

 

뭐 평소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요리를 해도

 

별 다른 맛을 못 내는 저 같은 경우에는 정말 정말 환영할 만한 교촌 맛솔 닭갈비네요.

 

​

​

접시에 담아 놓으니 큼직한 살코기가 가득한 식당에서 먹는 닭갈비 못지 않은

 

일품요리 완성이네요^^

 

​

​

인공 캡사이신을 사용하지 않고 국내산 청양 홍고추만 착즙해서 만든 소스라고 하던데

 

그냥 인공적인 매운맛이 아니라

 

기분좋은, 맛있는 매운맛이라서 매운것 못 먹는 남편님도 맛있게 먹더라구요.

 

​

​

소스에 마늘, 양파, 매실도 좋은 재료만을 사용했다고 하니 믿을만 한것 같아요.

 

​

​

 

 

​

​

요리도 완전 간편해요.

 

달군 팬에 약불로 교촌 맛솔 닭갈비를 넣고 익히다가 고구마, 양배추, 떡을 넣고 완전히 익힌후

 

나머지 야채를 모두 넣어 볶아 먹으면 됩니다.

 

 

 

다 먹고 난 후 볶음밥으로 훌륭한 마무리를 할수 있지만

 

전 국물까지 싹싹 숟가락으로 긁어 먹어서 볶을게 없었다는.......ㅋㅋㅋ

 

맛있더라구요^^

 

 

 

본 포스팅은 (주)계림 물산 체험 제품을 협찬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