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구땡 조회 : 377

초복에 오뚜기 콩국수로 시원하게 먹었어요.

 

초복에 오뚜기 콩국수로 시원하게 먹었어요.

 

무더운 요즘ㅠㅠ

입맛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시점에

집에서 간단하게 콩국수를 즐길수 있다고 하니 정말 놀라운다름입니다.

사실 콩 불려서 갈아서 사실 번거롭기도 하고 가만히 있어서 더운 요즘 불앞에서 서는것도 무섭잖아요.

오뚜기에서 콩국수라면을 선보여서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푸짐하게 오뚜기에서 콩국수라면을 한상자 가~~~아아아아득 보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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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冷 콩국수라면

 

쫄깃하고 찰진 면발과 고소한 콩국물의 조화~


 

스프중 콩가루 78.3%를 차지하고

유탕면류 / 중량 135g이랍니다.

 

 

에쁜 우리 작은딸 오뚜기 콩국수라면 광고 찍어도 될것 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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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개봉하니 면봐 분말스프가 들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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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하고 찰진 면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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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200ml(1컵)에 분말스프만 넣으면 고소한 콩국물이 된다고 하네요.

진짜 간편하고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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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초복에 삼계탕대신 오뚜기 콩국수 라면 먹었답니다.

 

끊는물에 면을 넣고 4분간 끊여준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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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이 알맞게 익으면 체에 밭쳐 냉수로 3~4회 헹구어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냉수 200ml(1컵)에 분말스프를 넣고 잘 풀어 콩국물을 만듭니다.

저는 믹서기에 돌렸어요. (굳이 이렇게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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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에 따라 오이나 토마토를 함께 곁들어 드시면 좋다기에 집에 있는 오이랑 방울토마토를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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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면발이 쫄깃해보이지요.

정말 찰지고 탱글탱글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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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둔 콩국물을 넣고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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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어머님표 겉절이와 깍뚜기가 있어서 함께 먹었는데 너어어어어무 맛있어요.

콩국수라면이~맛있겠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웬걸~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콩국수맛이 나는 라면이에요.

면발만 라면이지 거의 콩국수와 흡사하고  진하고 고소한 콩국물이 맛잇더라구요.

기대이상의 맛이였어요.

신세계랍니다 ㅋㅋㅋ

 




 

평소먹던거에 비하면 좀 덜 맛있을수도 있지만,

제입엔 거의 비슷하고 맛있어요.

가격대비 집에서 간편하게 콩국수라면 즐길수 있는거에 별 다섯개 드릴만큼 괜찮더라구요.

 

 

 

 

저희 아이들 입맛에도 잘 맞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만한 맛이라 아직 못드셔본들은 꼭 한번 드셔보시길 바래요.

저희는 3명이서 먹었지만,

양이 제법되서 이웃도 나눠주고 일하는 사장님도 가져다 드렸답니다.

엄치척~

무더운 요즘 집에서 간편하고 시원하게 콩국수라면 즐기시길 바랄게요.

 

 

- 본 포스팅은 오뚜기로부터 체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