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햇살바람 조회 : 128

더운 여름 시원하게 오뚜기 콩국수라면으로~

더운 여름 시원하게 오뚜기 콩국수라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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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여름이다... 싶을 정도로

ㅇ오늘은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더위가 찾아오네요.

진즉 에어컨은 켜두고 있지만 좀처럼 더위가 사라지지 않고, 하늘은 잔뜩 찌푸리고

습도가 높아 그런지..더 후덥지근... 이럴땐 시원하게 냉면이나 콩국수 한그릇 먹어줘야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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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요즘.. 고소한 콩국수 한그릇 먹고 싶어

나가자니 귀찮고..집에서 만들려면..누가(?)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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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런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신제품라면 오뚜기 콩국수라면이 출시가 되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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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뭐~ 콩국수라면... 정말 다양한 라면들이 그냥 이름만 붙여 막 쏟아지는거 아니냐는

물음표(?)를 마구 붙였던 나에게 쿵! 하고 다가온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한방 날려줄

오뚜기 콩국수라면 한번 맛보고는 홀딱 반해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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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라면답게 포장지도 쿨한 느낌..좋다~

​콩국수는 요즘은 간단하게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고는 하지만

그 번거로움에 전 걍..나가서 한그릇 사먹고 마는데.. 이젠 손이 많이 가고 번거롭게만 느껴졌던

콩국수를 4분이면 전문점 맛 그대로를 가정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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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라면 며과 콩국수 분말스프가 들어있는데~

정말 콩물에 라면이 어울릴까 정말 기대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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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말은 일반 면발과 똑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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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요..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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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인정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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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흉내만 내는 맛은 한번 맛보고는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하면

다시는 찾지 않는 라면이 될텐데~

분말스프를 개봉하는 순간 고소함이 확~ 들어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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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 삶기전에 미리 시원한 콩물을 만들어두시면 더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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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라면 1개당 물200​cc로 만들어주면 되는데~

요렇게 시원한 냉수에 잘 저어주면 뭉치지 않고 잘 풀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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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 조금 추가해주고.. 미리 얼려둔 얼음으로 시원함을 더해주시면

정말 시원하게 전문점에서 맛보던 콩국수를 만나게 된답니다.

 

 

이렇게 미리 콩물을 준비해주시는게 ~ 시원하게 콩국수 라면을 즐기는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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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면을 삶아주는데요~

면은 4분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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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이 쫄깃하도록 아시고 공기와 접촉하게 되면 꼬득꼬득 맛있는 면발을 만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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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면은 바로 찬물에 헹궈주는데요.

쫄깃한 면발을 위해서 ​얼음물에 헹궈주시면 더 시원하게 드실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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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의 쫄깃함..보이죠..꼭 생면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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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면발에 미리 준비한 콩물을 부어주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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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 딱 맞고... 어찌나 고소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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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계란이랑 오이만 더해줬는데..

정말 전문점에서 맛보던 비주얼이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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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콩물과 라면의 조화... 정말 다시 생각해봐도

어떻게 이런 생각을...

 

내가 너무 좋아하는~ 콩국수를 간편하게

라면으로 즐길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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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둘이 먼저 만들어 먹었는데

헉 ~ 콩국수는 제가 좋아하는 메뉴인데..

이젠 남편이 더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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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고 싶다고..할정도로 고소함이 푹 빠져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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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콩국수 라면은 라면 먹는거 같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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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맛보고는 지인들에게 다 사다주라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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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맛잇는건 혼자 못먹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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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면발에 고소한 콩물...

평소 전문점에서도 저보고만 먹으라고 하는 콩국수인데..

정말 취향저격이네요.

 

울아들도 보더니 이게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거네요..ㅎㅎㅎ

 

 저희도 좋아하지만 부모님들도 라면이지만

손이 많이 가는 콩국수를 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라며.. 좋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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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 쫄깃하고 국물 진하고 고소해서.. 콩국수 좋아하는 분들에게 제대로

취향저격 할 만한 여름 메뉴가 찾아왔다 싶을 정도로

맛있게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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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하면 떠오르는 몇가지 라면들이 있지만.. 이젠 그 자리를

오뚜기 콩국수라면이 차지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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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오뚜기로부터 체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