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푼수아줌 조회 : 982

[오뚜기 면사랑집밥식]중화요리 짬뽕, 짜장을 집에서 간편하게 해 먹기

 




[오뚜기 면사랑집밥식] 중화요리 짬뽕, 짜장을 집에서 해 먹기

 

 

주말이면 자주 중화요리세트 시켜 먹자고 하는 아들이에요.

오뚜기 면사랑 집밥식 불맛짬뽕, 볶음짜장이 나왔길래 집에서 솜씨 좀 발휘해 봤어요.

요즘 반찬을 소홀히 했더니만 오랫만에 요리하려니깐 뭔가 처음해보는 기분이~~~

 


 

 

 

[오뚜기 면사랑집밥식] 볶음짜장 불맛짬뽕 한 봉지가 2인분이네요.

직접 볶은 소스들이 들어 있어요.  

해썹 인증마크도 있고요. 칼로리는 먹는동안 잊어 주시고요.

반생중화면, 소스, 고명, 향미유가 각각 2개씩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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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식 볶음짜장, 불맛짬뽕은 저온숙성된 면에 직접 볶은 소스랑 풍성한 고명이 특징이네요.

끓이는 법은 쉬워요. 일반 라면처럼 끓이면 되는데 면이 중국집 면요리라서 좀 오래 익혀야 해요.

약 4분 30초~ 4분간 더 끓여주시면 되고 향미유는 조리 제일 마지막에 넣어 주시면 되고요.








오뚜기 면사랑집밥식 짜장은 반생 중화면, 볶음춘장소스, 짜장고명, 볶음향미유

오뚜기 면사랑집밥식 짬뽕은 반생중화면, 불맛짬뽕소스, 짬뽕고명, 불맛향미유 구성이에요.

( 둘다 냉장보관해야 해요.) 

 

 

저는 이왕 먹는 거 제대로 먹어보자고 해서 레시피로 재료를 좀 더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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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맛짬뽕에 콩나물, 단호박, 감자, 돼지고기, 팽이버섯, 오징어, 당근, 양파 준비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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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짜장에는 단호박, 돼지고괴, 감자, 당근, 양파를 준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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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짜장 따로 해 줘야 하니 후라이팬 2개 준비해서 각각 재료 우선 볶아줬어요. 

중화요리에 추가로 들어갈 재료가 다 볶아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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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식 불맛짬뽕에 소스랑 고명, 제가 준비한 볶은 재료 넣고

면 넣고 5분정도 더 끟여줬어요.

추가로 고추랑 고춧가루도 더 넣어줬어요. 

그리고 조리 마지막에 불맛향미유 넣어 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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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식 볶음짜장은 중화면과 짜장고명 넣고 4분 30초 끓이고

면이 익으면 물을 조금 남기고 따라 버린다음 약불에서 볶음춘장소스 넣고

30초 정도 볶아준 뒤 불을 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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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준비한 재료도 같이 넣고 볶아주고

마지막에 볶음향미유 넣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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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불맛짬뽕이에요.

비주얼 그럭저럭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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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짜장이고요. 재료를 추가로 많이 넣었더니만 양이 쟁반짜장처럼 엄청 많아졌어요.

사천볶음짜장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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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는 준비를 못했네요. 배추김치 꺼내서 덜어먹을 그릇 놓고

가족끼리 저녁식사로 오뚜기 면사랑집밥식 면요리 볶음짜장 불맛짬뽕을 먹었어요.
 

 

 



 

 

 

아들은 짜장보다 짬뽕이 더 맛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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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짜장을 더 많이 먹고요.

남편이야 다 잘 먹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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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중국집에서 시켜 먹는게 제일 간편하겠지만

다른 재료 추가로 안 넣는다면 5분정도면 중국집 맛나는 면요리 짜장, 짬뽕을 먹을 수 있다니 괜찮죠?

제가 추가로 다른 재료 준비해서 볶고 넣느라 좀 비용이나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는데

다음엔 냉장고 속 재료로 더 빨리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제 재료를 많이 볶았더니 남은게 좀 있어서 밥 비벼 먹으려고요.

즐거운 주말점심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