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강민아 조회 : 432

얼큰한 국물이 생각날떈 오뚜기 불맛짬뽕

 

 

 

오뚜기 불맛 집밥식 짬뽕

얼큰한 국물이 생각날땐 진짜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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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씩 포장되어 있는 불맛짬뽕

뒷면에 보면 집에서 조리할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도 나와있어요

해썹 인증도 되어있으니 걱정없죠?

 

 

이렇게 각각 개별포장되어있어서

조리하기 너무 간편해요

사실 저는 저 큰 봉투에 들어있는 반조리 제품은 만들기 귀찮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간단하고 라면끓이는거랑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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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은 그래도 해물과 야채맛이겠죠??

집에있는 새우와 야채를 좀 더 첨가해서 끓여봤어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파를 볶았어요

백아저씨 레시피엔 언제나 파를 볶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가 어느정도 익으면 양파랑 고기 새우 애호박을 넣고

또 볶았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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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선 물을 끓이고

짬뽕 고명과 소스를 넣고 아까 볶았던 채소를 같이 넣고 약 2분정도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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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익힌다음에 면을 넣고

4분 30초 정도 더 끓여주시면 되요

기호에 따라 시간은 조절하시면 됩니다요

 

 

 

 

​진짜 짬뽕같죠???

냄세도 진짜 짬뽕냄세가 솔솔솔~~~~

갑자기 급 배고파 진 엄마곰이랍니다

 

 

 

그릇에 옮겨담고 향미유를 첨가

향미유는 다 조리하신 후에 넣어주셔야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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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훨씬 짬뽕맛에 흡사해졌어요

야채를 더 추가해서 끓였더니 국물이 진짜 끈내줘요 ㅋㅋㅋㅋ

양파와 애호박덕분에 달달하고

와 진짜 조미료 맛이 안나니깐 너무 맛있네요

 

좀더 얼큰하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야채볶으실때 고추도 넣어서 볶음 더 얼큰하게 드실수 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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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인 엄마곰은 아침부터 소고기를 먹어요 ㅋㅋ

고기만 먹음 느끼한테 이렇게 같이 먹으니 ㅋㅋ

또 색다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느끼하지도 않고 ㅋㅋ

저 국물 다 먹었어요 진짜 최고!!!

 

저는 갠적으로 짜장보단 짬뽕을 좋아하는데

이거 종종 사먹겠는데요??????

 

여러분들도 요리하기싫은 주말

간단하게 짬뽕한그릇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