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바틀비 조회 : 135

오뚜기 간편식 집에서 즐기는 국물맛집 완전 굿~

오뚜기 간편식 집에서 즐기는 국물맛집

간편하게 즐기는 오뚜기 탕국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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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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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와 추억따라 떠나는 전국 국물 맛집 여행

어릴적 추운 겨울날 친구와 한창 밖에서

놀다가 문득 날이 어두워지면

차가워진 손을 호호 불면서

집에 돌아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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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버린 손을 호호불면서

집 골목에 들어설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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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끓이는

맛있는 된장국 냄새가

골목 언저리에서부터 솔솔~ 풍겨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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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허기가 느껴지면서

한달음에 달려가

엄마의 맛있고 푸짐한 밥상을 만났던

추억이 지금도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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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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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맛을 그리워하며

저도 어느새 엄마의 나이가 되어

아이를 키우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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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어릴것만 같았던 시간들이

금세 흘러가고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로 집안의 밥상을

책임지며 부지런히 ㅋㅋ

가족들을 위해서 엄마 밥상을 차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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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뚜기 간편식 전국국물맛집 여행

집에서 즐기는 국물맛집...

그래서 바틀비씨는

추억같은 국물 맛을 찾아서 여행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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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집콕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엄마들은 더 분주하게 가족을 위해서

밥상을 차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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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삼시세끼...차리는거

참 벅차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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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을 위해서 좀더 맛있고 건강한 밥상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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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간편식이 있어서 추억의 맛을 따라

기꺼이 떠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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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식 도가니탕


어릴적 시장골목에 도가니탕 집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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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가 뭘까?

갸웃 하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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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는 소의 앞무릎 연골부위에 있는

곳을 말하는데요.

진한 사골육수에 쫄깃한 도가니와 우건이 듬뿍~

들어있어서 쫄깃한 콜라겐 덩어리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오뚜기 종로식 도가니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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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소면과 함께 삶아서 넣어 드시면

든든한 한끼 보양식을 드실 수 있는데요.

 

조리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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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 조리시

냄비나 뚝배기에 종로식 도가니탕을

부은 후 5~6분간 끓여드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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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에 넣어서

덮개로 덮으신 후 700W정도 에서

5분 정도 데워드시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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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틀비씨는 뚝배기에 끓여서 더 오래 따듯함을

유지하도록 하였네요. ㅋㅋ

잡내없이 깔끔한 도가니와 우건이

들어있어서 종로식 도가니탕을

담백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ㅋㅋ

보글보글 끓여서 금요일 저녁상에

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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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반찬들과 차려내면

반찬이 없어도 한그릇 뚝딱~ 할 정도로

밥상 차리기 쉬운 아이템이

바로 종로식 도가니탕이에요. ㅎㅎ

뽀얀 사골국물이 아주 담백하고 고소해서

밥한그릇 뚝딱~ 기본이죠. ㅋ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 소고기 듬뿍

먹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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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국물 도가니탕

푸짐하게 잘 먹을 수 있어서

아들램 자주 끓여주네요. ㅎㅎ

이렇게 큼지막한 도가니가 들어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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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사골국물에 쫄깃한 도가니가

맛을 더하니 든든하게

겨울철 따듯한 보양식으로 즐길 수 있네요. ^^;;

논에 물들어가는 것과

자식들 입에 밥들어가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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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성장하는 아들램이 즐기는 도가니탕이라

더 자주 내놓게 되네요. ^^;;

바틀비씨는 기름진 고기국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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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식 도가니탕은 담백한 국물이

끌리는 맛이라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게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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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깊고 진한 쇠고기 국물에

각종 보양재료가 들어있는

서울식 쇠고기 보양탕을 맛보았어요. ^^;;

 

서울식 쇠고기 보양탕


쇠고기 양지와 사골베이스가 들어있어서

깊고 진하면서도 칼칼한 국물맛을

느낄 수 있는 서울식 쇠고기 보양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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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보충에 딱~ 인 각종 식재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든든하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네요.

이렇게 뚝배기에 청양고추 넣고

느타리버섯을 함께 넣으면

더 맛깔스럽게 즐기실 수 있어요. ^^;;

소고기가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간편조리식 같은 느낌 안드는 ㅋㅋ

맛있는 서울식 쇠고기 보양탕입니다. ^^;;

주말 낮 점심 밥상을

후딱 ~ 차려내었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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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된장의 구수한 맛이

우러나서 더 맛있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네요.

된장 베이스의 진한 국물맛이

쟁여놓으면 ㅋㅋ

매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서울식 쇠고기 보양탕입니다. ^^;;

쇠고기 양지에 갖은 재료를

넣어서 진한 된장 베이스 맛이

얼큰하면서 구수한 맛이라

참 맛있네요. ㅎㅎ

구수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서울식 쇠고기 보양탕이에요.

추운 겨울...마음까지 뜨끈하게

녹여주는 구수한 맛이

일품입니다. ^^;;

건더기가 푸짐해서 밥을 말아서

뚝딱~ 맛있게 먹는 아들램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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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식 부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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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집에서 만만하게 끓여먹는

음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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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부대찌개는 역시...

의정부식 부대찌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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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의정부식 부대찌개를 먹으러

갈 순 없지만 집에서 오뚜기 간편식

의정부식 부대찌개로

우리집을 부대찌개 맛집으로 변신시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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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김치국물에 햄과 소시지가 듬뿍~ 들어있어서

그 맛이 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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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소시지, 김치, 두부등 각종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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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과 두부를 더 넣어서

푸짐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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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나 떡 당면 만두등

내가 좋아하는 사리 듬뿍 투하해서

내맘대로 즐기실 수 있는 추억의 맛

의정부식 부대찌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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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끓여서 먹을 수 있게

용기에 넣어서 팔팔 끓여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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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낮에 운동하고 온 아들램과 남편을

위해서 푸짐하게 준비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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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더기가 참 푸짐하게 들어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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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에다가 파를 송송 썰어서

콩나물을 얹으면 시원한 의정부식 부대찌개

맘껏 즐기실 수 있어요. :)

이렇게 점심상을 차려보았어요.

보글보글 끓는 부대찌개 향이

엄마가 예전에 해준 부대찌개가 떠오르네요.

건더기를 듬뿍 담아서 그릇에 담구요.

상을 차린 후

따뜻하게 먹을 수 있게

끓이면서 먹었죠.

햄과 소시지등 건더기가 푸짐해서

더 맛이나는 오뚜기 간편식

맛있는 부대찌개네요. ㅎㅎ

부대찌개만으로도 한상이 푸짐해지는

마법이 일어나는 듯 합니다. ㅎㅎ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나는 깔끔한 맛이라

더 맛있는 오뚜기 탕국찌개에요.

이렇게 오뚜기 간편식 덕분에

탕국찌개 맘껏 오뚜기 찬스쓰면서

푸짐한 한상 즐길 수 있네요.

코로나19로 집콕 하는 이때에

정말 오뚜기 갓~뚜기로 부르고

싶어요. ㅎㅎ

푸짐한 햄과 소시지...

그리고 잘 익은 김치..

시원한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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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신 분들만 아실거 같아요. ㅎㅎ

추억의 맛을 잊지 못하는

​

그때 그맛과

맛의 추억을

오롯이 간직한

오뚜기 간편식 탕국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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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맛을 따라 떠나는

전국국물맛집 여행

오늘은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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