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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쉽게 닭갈비 만들기, 교촌 맛솔닭갈비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닭갈비 만들기 (feat. 맛솔닭갈비)

 

 

여러 닭요리 중에 닭갈비가 빠질 수 없는데요.

집에서 해먹기엔 양념이며, 야채며 준비해야할것도 많고

막상 해보면 밖에서 파는 맛에서 항상 2% 모자랐어요.

 

 

그래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요리를 못해도 맛있을 수 밖에 없는 닭갈비 만들기 시작!

 

 

 

 

 

 

 

 

교촌 맛솔닭갈비

후레쉬, 매운맛 1팩씩 받았어요.

(http://www.kyochonfood.com/)

 

1팩, 3팩, 5팩 단위로 구매할 수 있고

3팩부터 무료배송, 5팩 구매시 10%할인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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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날씨가 추워서 상할 걱정은 없지만

스티로폼박스 안에 아이스팩이 2개 들어있어 신선하게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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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양념육 (후레쉬/매운맛) 과

간편야채 1팩씩 들어가있어요.

우선 패키지가 깔끔해서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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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맛솔닭갈비 조리방법도 적혀있어요.

레시피에 나와있는것처럼 약불에서 익히기만 하면 끝 :D

너무나 간단해서 당장 만들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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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포장된 모듬야채.

만져보니 팩이 야채로 꽉 차 있어요.

사실 어떤 요리든 갖은 야채를 준비하려면 배보다 배꼽이 더큰 경우가 많죠.

돈도 많이 들고 소량으로 사기가 힘들어 나중엔 냉장고에서 야채가 상해버리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 걱정없이 모듬야채를 쓰면 모든 고민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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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를 꺼내봤어요.

닭갈비의 주재료인 양배추부터 양파, 당근, 대파, 청양고추, 적채 등이 들어있고 떡사리는 별도포장되어있었어요.

야채는 물론 떡사리를 준비할 필요도 없음 !!

야채는 조리하기 전 한번 씻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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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육은 따로 포장되어있구요. (520g)

2중 포장되어있어 더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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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다리살 & 냉장유통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하대요!

아무래도 신선제품이라 유통기한이 길진 않지만

택배로 받아서 조리해먹기에 충분한 기한이었어요.

포장팩 끝에 홈이 들어가있어서 뜯는데도 편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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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후라이팬에 양배추와 고구마, 떡을 깔고

양념된 닭다리살을 올려 약한불에 익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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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익히기 전에 미리 닭다리살을 가위로 먹기좋은 크기로 잘랐어요.

처음부터 잘라서 조리하니 재료들을 익히기만 하면되니 편하더라구요.

 

 

 


 

 

 

 

1차로 넣은 야채와 닭고기가 어느정도 익어갈때쯤

양파와 대파 등 2차로 야채를 넣고 잘 익혀줍니다.

2차로 넣은 야채들은 생각보다 빨리 잘 익어요.

 

 

 

 

 

 

 

 

대파, 홍고추, 청고추 등

색밸런스를 맞춰주는 야채가 들어있어 보기에도 맛있어보입니다!

 

 

 

 

 

 

 

음식은 눈으로도 먹고 소리로도 먹는다고 하잖아요.

그게 딱 맞아 떨어지는 닭갈비 익는 소리...

지글지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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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맛솔닭갈비 후레쉬 , 큰 접시에 가득.

양은 2명이서 먹으면 엄청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양이예요.

배를 탕탕! 치며 먹을 수 있는 충분한 양 ^^

밥 반찬으로 먹는다면 3-4인 가족이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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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솔 닭갈비 후레쉬는 적당히 매콤해서 남녀노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

인공캡사이신을 사용하지 않고 국내산 청양홍고추만을 착즙해서 만든 소스라 더 깔끔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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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음식은 따뜻할때 먹어야 가장 맛있는 법.

후라이팬에서 바로 내려 먹었습니다!

김 솔솔~~ 나는 맛솔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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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어도

밥과 함께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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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닭갈비 맛을 잊지 못해 바로 매운맛 닭갈비를 뜯었습니다ㅋㅋㅋ

 

조리방법은 같구요.

포장을 뜯자마자 소스 색깔부터 좀 달랐어요.

심상치않은 매운맛의 느낌이 남.

완성했을때의 색깔도 후레쉬보다 빨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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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기엔 매워요!!!

공기밥 필수 ^^;

매운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상추에 싸먹어봤는데 맛이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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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양념엔

밥과 참기름, 김가루 솔솔 뿌려서

닭갈비 볶음밥으로 먹었어요.

마지막으로 통깨 피처링ㅋㅋ

 

 

 


 

 

 

 

매운맛은 소스가 강해서

볶음밥 만들때 따로 김치를 넣지 않았어요.

그래도 정말 맛있었지요 ! :-)

 

후레쉬가 온가족이 함께 먹어 좋을 맛이라면

매운맛은 어린이들이 먹기엔 좀 강하지만

매운음식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강추합니다 !!

 

 

본 포스팅은 ㈜계림물산으로부터 체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