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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보내며


BY 페넬로페 2020-12-29

올 한 해 뜻하신 일은 많이들 이루셨나요?
저는 한 달에 걸쳐 써오던 독후감을 우편으로 응모했어요.
그동안 글 안써본지 정말 백만년은 된 것 같은데 새삼스레 뭘 쓰려니
굉장히 어색하더라구요
'내가 글솜씨가 없구나'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는...
그래도 계획했던 것을 이뤄서 맘은 기쁩니다.

여러분들은 특별히 하신 일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