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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귀.


BY 글 2019-11-12 20:49:54

아이답게 자라도록

my father used to play with my brother and me in the yard.
mother would come out and say. "you`re tearing up the grass"
"we`re not rasing grass." dad would reply, "we`re raing boys."

저자 - 하먼 킬브루 harmon killebrew

아버지는 우리 형제와 뒤뜰에서 놀곤 했다.
어머니가 나와서 말씀하셨다.
"우리가 잔디를 키우는 게 아니라 애들을 키우는 거야."

아이를 내 삶에 받아들일 때 거기에 따르는 '어지럽히는 일' 도
함게 받아들여야 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오히려 우리 자신도 아이들과 함께 정신없이, 신나게 어지럽힐 수도 있다.
아이들이 자란 뒤에는 대견한 생각이 들면서도 낙서했던 일, 블록을 쌓던 일
접시를 깨트리고 집안의 물건이 부셔지는 일들이 오히려 그리워 질 것이다.

-아이들이 어질러놓은 것에 짜증보다는 아이들이 세상을 배울수 있도록 도와주고
서포트 해주며 놀아주는것이 우리 부모님들의 마음이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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