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첨 된것도 모르고 있다가 문자 보고 알았네여.^&^
온라인으로 주문하여 오후8시30분에 도착!
남편과 맛있게 먹었어여^&^ 아들꺼 두쪽 남기구여....
오랫만에 피자를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여.
먹기 전에 카메라에 담아야 했는데 그만 먹기 바빠서.....ㅎ
이렇게 나에게도 행운을 주신 아컴에 감사 합니다!!
남겨 놓은 피자는 아들껍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