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종일 화장실에
서 살다시피하고나니 아컴에
들어가는것도 깜빡했어요
장도 예민한편 인데...
힘들었어요 다신 안한다
다짐을하면서... 예약을한거라
취소할수도 없고...잠도못잤어요
뱃속에서 전쟁을하는데... 잠이
달아나더라구요 빈속에 할수있을까?
여튼 각종검사를 했고 위내시경은
모르겠고 대장내시경할때는
사진이 보이더라구요 간호사님이
안보인다 하면서... 금방끝났어요
울옆지기가 동행을해서 의사쌤과
결과보고... 저는 바로병원을나와
죽집에 들려 사갖고 집으로...
집에와 죽먹고나니 살것같아요
그다음부터는 배가 더부룩해서
화장실들락날락... 가스가나와서...
해도걱정 안해도걱정...
4년마다해야된대요 대장내시경...
날도추워서는동동뛰어다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