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무얼하시길래도와드리고 제가 시간이다되서 비행기타고 가야한다고얘기했더니 알았다 고하시더니...왠일로 꿈에 나타나시고... 돌아가셨는데...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