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

후유증


BY 사랑해 2026-03-24 17:08:55

장 도 안좋은데다가

딸 손님(?) 맞이하는게

신경쓰여서 그런지

몸과 마음이 따로 놀아서인지

어제는 거의 몸살난것처럼

누워만 있었네요 피곤하기도

했고... 북적거리다가

조용하니... 글고 웃긴게

울아들이랑 동갑이라하니

반가워서 반말하다가...

떠난다하니 서운해서

그런가? 갑자기 존대가

나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