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도 안좋은데다가딸 손님(?) 맞이하는게신경쓰여서 그런지몸과 마음이 따로 놀아서인지어제는 거의 몸살난것처럼누워만 있었네요 피곤하기도했고... 북적거리다가조용하니... 글고 웃긴게울아들이랑 동갑이라하니반가워서 반말하다가...떠난다하니 서운해서그런가? 갑자기 존대가나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