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박꼬박 약 잘먹고 하라는
대로 잘하고 병원에 갔더니...
제가사는곳에 산부인과가
하나뿐인데... 글고 예약했어도
소용없고...화장실다녀왔는데...
제이름을 불러서 갔더니 소변
받아오라고.... 안나올것같았는데...
병원만가면 긴장을 해서인지...
화장실가니 바로 나오더라구요^^
결론은 의사쌤만나고 초음파
검사를 해보자고해서 했더니...
초음파보라고해서 봤더니 분홍색
같은 쬐그만 ""혹"" 이 너무나 쬐금해서
손을 쓸수없고 다~~정상이라고...
근데 저는 너~~무 아픈겁니다
묵직하니...다시는 가고싶지않은?
해서 3개월후에 만나기로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