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타고다니고 걸어다니는게
귀찮고해서 울옆지기차 타고 대전으로
향했어요 아침도 대충먹고 어제 미리
장을 봐서... 여행(?) 다니는 기분을
느끼려고 말도 많이하고... 음악도
들으려고 했는데... 네비도 있고
폰에 있는 티* 도 있고... 하니 둘이서
경쟁을하듯 얘기를 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는... 평일이어서그런지 도로도
한산해서 좋았어요 오전 10시 되니
도착을하고... 제례식 하는곳에가서
키오스에 시아버님 성함을 찍으니
번호와 방배정을 주더라구요 20분...
방에가서 사과.배.북어.소주를 올리고
절 올리고... 죄송하다고 했네요
자식들과 울옆지기 잘~~돌봐달라고하고
하늘에 계셔도 건강하시라고 했네요
울~~컥했네요 죄송한마음이... 시간은
금방가더라구요 후다닥 치우고 정리하고...
집으로 가는길은 마음이 후련했어요
날씨도 한몫 했어요 차에 에어컨이 있어서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