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정도 식단 빡세게 했거든
아침 거의 안 먹고 점심 샐러드, 저녁도 조금 먹고
살 빠진 건 좋은데 요즘 거울 보면 머리도 축 처져 있고 전체적으로 너무 없어 보임ㅠㅠ
친구가 살은 빼도 영양은 챙기라고 잔소리해서 뜨끔했어.
그래서 일단 식단부터 조금 정상적으로 돌리는 중이고
친구가 생일선물 뭐 갖고 싶냐길래 뜬금없이 판토모나 사달라고 함ㅋㅋㅋㅋ
요즘 비오틴 제품 찾아보고 있었거든.
택배 와서 이제 먹기 시작했는데
이번 다이어트하면서 느낀 게 무작정 안 먹는 건 진짜 아닌 것 같아.
살도 살인데 사람이 좀 생기 있어 보여야지...
앞으로는 몸 상태 보면서 천천히 빼려고.
알아보니까 나연도 이거 먹드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