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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BY 사랑해 2026-09-04 22:10:27
울옆지기때문에 대경선을 타고
병원에가는데 .... 바람이 디르더
라구요 가을바람^^ 좋았어요
병원진료를 마치고 나오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대는데...
제 모자가 날라갈정도... 어휴~~
제 몸건사하기 힘들었다는...
해서 골목에 숨어있다가 나오니
그런대로 괜찮아서 대경선타고
오는데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건지...
아이들개학도 끝났는데... 편히
앉아서 타고다니고 싶어요
칸을 더 늘려줬으면 하는 마음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