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마다 다니는병원다녀왔어요
가까운곳도 있지만 MRl 가 있어서
다니는거랍니다 제가 말하는
발음이 이상하다고 해서 알게된...
1년에 한번은 꼭 찍었어요
그러다 2~~3 년 찍다가 이상이 없다고
해서 잊어버렸어요 선생님도 바뀌고...
이제는 한번쯤 해야하는데... 글고
MRl 신상으로 들여놨다고 병원안
광고가 떳더라구요 해서 의사선생님께
여쭤봤더니 피검사도 괜찮고 아무이상
없으면 안해도 된다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비용이 80만원 이라네요
글고 비급여 라는거...
보험이 들어간게 있었는데... 돈만
나가고 혜택보는건 전혀 없으니
해지 했거든요 약 타서 집으로 오는데
가을바람이 시원하고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