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강대부 중개접수 쪽으로 찾아보다가 바로 넣지는 못했다. 신규대출이 급하긴 했는데, 대부 쪽은 괜히 아무 데나 넣었다가 조회만 남고 부결될까 봐 좀 망설여졌다.
특히 내 상황이 깔끔한 편은 아니었다. 기대출도 있고 소득도 딱 월급처럼 찍히는 구조가 아니라서, 접수 전에 어떤 부분을 볼지 먼저 확인하고 싶었다. 그냥 급하다고 바로 넣기엔 찝찝했다.
보면서 느낀 건 신규대출이든 추가대출이든 결국 내 상환 가능성이 핵심이라는 거였다. 한도보다 월 납입액, 승인율보다 부결될 만한 이유를 먼저 봐야 마음이 덜 흔들린다.
태강대부 중개접수, 신규대출, 추가대출 조건은 아래 글에 정리해뒀다.
접수 후 조건이 안 맞거나 부결됐다면 개인회생중 대출 가능한 곳도 같이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