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옆지기 병원가는날이라
부지런 떨었어요 ^^
사람들이 많을것같아서요
대경선탈려고 기다렸더니
왠일로 한산하고 자리가
있더라구요 ^^ 시작이 좋
더라구요 신경과들리고
아픈증상얘기하고 약처방받고...
벼 병원가서 대기표끓고
기다리니 의사선생님만나
증상얘기하고 2달치 약처방받고..
뼈주사맞고 아이들이 내려온다고
대구역에서 만나자고해서...역에서
만나 백화점에들어가 식당을
찾아서 점심을 먹는데... 기본이
다~~만원이고 고기가 들어가거나
하면 12.000원... 딸내미가 대경선
타면 서서간다고 기차표를 끓어줘서
좌석에앉아서 왔어요 참 대구역에서
연휴시작이라고... 떡을 나눠주
더라구요 좀 기다리다 받고 기차타고
왔어요 시작이 좋으니 마지막도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