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비가온다고해서빡세게 일했어요 들깨못했던거하고 쓰러질까 끈으로 묵었두었던 줄 정리하고 비닐걷어내고쉬지도 못하고 부랴부랴 했네요울옆지기가 도와줘서 수월하게했네요 곡 소리가 절로나오고허리가 무지하게 아프더라구요글고 바닥에 엉덩이를 붙이면못일어나서울 옆지기 손을 내밀어줘서일어납니다 깨는 베서 창고에 들여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