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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BY 세가지보물 2021-07-29 12:57:11

저는 시골에 살다보니, 개를 마당에서 키우다가 개장사한테 몇 번 도둑을 맞고서, 이제는 안 키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정집에서는 마당에 묶어 놓고 키우고 있는데, 공장 개들은 주말이면 개를 풀어 놓고 있어요. 밥을 알아서 먹으라고..
그 풀어 놓은 개들 때문에 무섭고,
또, 나이가 들었다고,  병이 들었다고, 이사를 간다는 이유인지 모르지만, 개를 버리고 가는 모습을 종종 보고 됩니다.
제발 끝까지 책임을 지지 않을것 같은면 안 키웠으면 좋겠어요.
자기 버리고 간 차를 보고 뛰어 가는 모습에 안쓰럽고, 또 그 개들이 무리지어 다니다가 들개가 되는데, 그 또한 무섭습니다.
제발 작고, 이쁠때만 내 반려견이 아니고, 나이가 들어도, 끝까지 키우고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