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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750 맛있는 고기집 (1) 러브콩 2019-01-26 300
5749 수타왕돈까스 어붕 2019-01-26 179
5748 우리동네 (1) 땅콩 2019-01-26 154
5747 일산맛집 (1) 왈가닥루시 2019-01-26 293
5746 동네맛집 (1) 규현맘 2019-01-26 201
5745 우리동네 (1) 오월의햇살 2019-01-26 141
5744 우리동네 떡볶이 맛집! (1) Soda 2019-01-26 132
5743 우리동네 예지원을 소개합니다 (1) 하나님자녀 2019-01-26 160
5742 우리동네맛집 친구야 2019-01-26 130
5741 소머리 국밥집 펜지 2019-01-26 172
5740 좋은날 fgdfk.. 2019-01-26 130
5739 1월26일-대한민국은 자꾸만 숨이 막힌다 사교계여우 2019-01-26 118
5738 1월25일-바람.새싹.눈뜨니 봄 사교계여우 2019-01-25 208
5737 1월24일-마음자리 키우면 ‘불황도 호황’ 사교계여우 2019-01-24 163
5736 1월23일-문틈 ‘볕뉘’에 희망 ‘꿈틀’ 사교계여우 2019-01-23 161
5735 1월22일-2주 뒤면 立春 가장 춥다는 소한과 대한을 모두 지나고 다음 절기는 입춘. 소한(小寒·6일), 대한(大寒·20일) 지나 입춘(2월 4일), 우수(2월 19일 )절기로다. ‘봄은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온다’(이성부 시인).알싸한 바람 속에도 한 줄기 따뜻한 ‘봄내’가 살갗을 간질인다. 남도들판 논두렁에선 해쑥이 ‘어린 것들 잇몸에 돋아나는 고운 이빨(김종길 시인)’처럼 우우우 돋아난다. 사교계여우 2019-01-22 276
5734 1월21일-겨울을 매듭짓는 날 사교계여우 2019-01-21 191
5733 1월20일-꿈이 있는 사람은 사교계여우 2019-01-20 342
5732 1월19일-아무런 자극 없는 건조한 생활  (2) 사교계여우 2019-01-19 371
5731 1월18일-가라앉은 거리 적시는 음악    차분하면서도 울적한 도시의 겨울과  데이미언 라이스의 감성적인 포크록은 무척 잘 어울린다. 아일랜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인 그는 영화 ‘클로저’의 주제곡 ‘The Blower's Daughter’로 국내에도 상당한 팬을 확보하고 있다. 날이 풀려 나들이하기 좋은 이번 주말엔 겨울 거리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카페에서 그의 아름답고도 음울한 포크록 선율에 젖어보는 건 어떨까.   (1) 사교계여우 2019-01-18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