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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983
잠시 잊고 있던 아줌마의 고마움
BY 박민욱
2008-04-19
우리는 우리의 부모님이
아줌마였다는 사실을
잊고 삽니다.
세상의 모든 아줌마들은
우리가 자라는 동안.
또는 우리가 힘들고 아파할 때, 기뻐할 때
언제나 웃는 모습만을 보여주십니다.
그렇게 자신만 힘들게, 하지만 남에겐 웃으며,
사시는 그런 분들이 아줌마입니다.
아줌마들의 고마움을 다시 한번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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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토마토님~! 예.토마토님도 ..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에효 ..
동생들이 같이 지원하지 않는..
말랑거리는걸 좋아하시는군요
식염수로 하시는군요
에프에 돌리니 정말 맛나더라..
서울현충원이면 사당동에 가시..
안경쓰는 사람으로서 모르는것..
너무나 부럽습니다~
저도 그냥 닦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