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남편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다롱이
나도 시댁만가면 스트레스였다
대박이었어요~~~
이또한 지나가겠지요
완두콩수확
아들 집 돌보러 가면 만나는 길냥..
동네 통신
조회 : 348
9월1일-날씨의 열정이 하늘 저편으로…
BY 사교계여우
2016-09-01
9월1일-
날씨의 열정이 하늘 저편으로…
가을 느낌 물씬 나는
숫자 9로 달이 바뀌었다습니다.
내리쬐는 햇볕에 찌는 듯 더운 것은
한여름이나 매한가지인데도
9월로 접어들면 마음은 늘 한발 빠르게
서늘한 가을 풍경을 향해 줄달음을 칩니다.
한 주 뒤로 다가온 추석연휴에도
마음이 괜스레 들뜰기도 합니다.
비바람을 견뎌온 곡물이 익고,
잎이 물드는 계절.
숨 가쁘게 지내온 우리의 하루하루도
한 해의 결실을 향해 성큼 다가서고 있네요.
이제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기지 않고
20도 중반에 머무릅니다.
그러고보면 땀이 온몸을 적시던 여름날에는
무더위가 가시기만을 바랐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날씨의 열정이 하늘 저편으로
사그라지는 기운을 느끼고 있자니
서운한 마음도 듭니다.
연애 초기의 불타는 감정이
어느 날 문득 그리워지는 것처럼.
매순간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총총.
#9월1일-날씨의 열정이 하늘 저편으로…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작은애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
돈관리는 잘해야하는데 돈을 ..
큰아들은 학교폭력 희생자인데..
ㅎㅎ작은아들오면 그린님이 시..
티비서 노인들 아파고생하는거..
친정도 이렇지만 시어머니도 ..
그애 주변에는 왜 그리 형편..
이제 억울한 생각도없고 그저..
피가 끓는청춘이라 한시간운전..
기대를 많이했기에 뿌듯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