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담뱃값 인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스크린 파크골프 2
막내 딸의 상견례
한식인데...
나무를 한그루 심지 못해도~
식목일
종근당 락토핏 유산균 추천요!
동네 통신
조회 : 256
9월27일-눈치 없이 가을은 푸르기만 하다
BY 사교계여우
2016-09-27
9월27일-
눈치 없이 가을은 푸르기만 하다
한낮에는 아직 여름의 흔적이 묻어난다.
긴 소매를 걷어야
햇볕 아래서 충충 걸을 수 있다.
여름과 가을이 꿰맨 자리 없이 겹쳐지다가
나뭇잎이 노란색 돼야 진짜 가을.
정반합,
모든 변화는 그렇게 긴장 속에 찾아온다.
아마도 인간이
적응할 시간을 주려는 것인가 보다.
준비 없이 있다가 어느새
찬 공기가 살에 닿을 때쯤이면
또 한 해가 끝을 향해 가고 있겠지.
그나저나 정말 입을 게 없다.
옷장에 거지라도 들어앉아 있단 말인가.
채워도, 채워도
입을 게 보이지 않으니.
10월이 코앞인데
한낮엔 땀방울이 주르륵.
여름옷을 입자니 아침저녁엔 춥고,
가을 옷 입자니 한낮의 햇볕이 두렵고.
따스한 저 스웨터는 언제쯤 입을까.
올가을 유행이라는 레깅스는 어떻고.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 했는데,
정말 눈치 없이 가을은 푸르기만 하다.
#9월27일-눈치 없이 가을은 푸르기만 하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너무 무리하셨네요.뭐든지 과..
내친구도 배운지얼마안되는 파..
밉지는 않지만 이쁘지도 않어..
자나고 보니, 분에 넘치는 ..
따님이 엄청 매력있고 능력자..
사진크기가 보기에 좋은데요 ..
긴장하거나 ... 매운음식은..
비가 좋아요~~ 쉴수있어서...
사진이 왜 줄이기가 안 되여..
아기 때부터 늘 가까이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