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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통신
조회 : 382
5월22일-맛있는 맥주온도 철따라 달라
BY 사교계여우
2017-05-22
5월22일
-
맛있는 맥주온도 철따라 달라
맥주가 맛있는 온도는 철마다 다르다.
여름에는 4∼8도,
겨울에는 10∼14도,
봄과 가을은 6∼10도에서
맥주 속 탄산가스가 제대로 살아난다.
얼음처럼 차가운 맥주는 혀를 마비시켜 싱겁게 느껴지고
적정온도보다 높으면 맥주의 거품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 고파지는 요즘 날씨
맥주에 속이 쓰리다면?
산성인 맥주로 인한 해장은
알칼리성인 우유가 좋다.
#5월22일-맛있는 맥주온도 철따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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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월세도 밀리고 하는것 보면 ..
마침 옆에서 그런얘길 하길래..
저도 병원 가보고 괜찮으면 ..
저도 평소엔 조용히 치료받죠..
치료받으면서 이야기를 하는군..
오전에는 맑았다가 흐렸다가...
감사합니다. 애들이 엄마까지..
맞아요. 이젠 뭐든지 노화로..
젊을때랑 틀려서 나이들기시작..
ㅠ 진짜 살림이 어려운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