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회사 신입 보고 괜히 현타 왔네
『간이역, 쉼표』 선물로 드립니다..
연휴계획
들으면 화가나는것
들으면 화가나는 일
키보든 하나하나 다 분해서~
동네 통신
조회 : 340
4월14일-봄이면 학교 앞 노란 병아리가 삐악
BY 사교계여우
2021-04-14
4월14일-
봄이면 학교 앞 노란 병아리가 삐악
그나저나 봄이면 길가에는 개나리가,
학교 앞 문구점에서는 병아리가 노랗게 피어났다.
종이상자에 담겨 경쾌한 비명을 지르던 병아리들.
두 마리를 사왔지만 집에서는 환영받지 못했다.
대입 시험을 앞둔 오빠의 짜증, 엄마의 잔소리….
며칠 만에 병아리는 죽고 말았다.
아이들을 위해 사 왔던 거북이를 최근 잃고
그때 기억이 떠올랐다.
지금도 학교 앞에는
노란 병아리들이 삐악거리고 있을까.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탈모약은 절떄 드시지 마셔요..
나중가면 피부관리보다 머리숱..
탈모는 진짜 99% 유전이라..
판토모나 나도 먹는데 ㅋㅋ ..
젊음은 다르긴 하지요~ 더 ..
예~~~ 약을먹으니 효과는 ..
약을먹으면서 운동도 해야할것..
죄송합니다. 메일을 안써놨군..
추운것도 싫지만 더운것도 이..
책을 받고 싶어 메일주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