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민들레 조회 : 198

피곤해 하는 가족들과 집에서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공휴일이 금쪽같을것 같아서 어디 나가자고 하기가 미안하더라구요  더구나 딸까지 직장인이 되고 나니

가족 나들이가 안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집에서 편하게 쉬면서  잠도 자고  맛난것도 먹으면서 집에서 쉬는걸 택했습니다.

딸아이가 어릴때는 어디 갈까가 고민이었고  그런 핑계로 한번씩  놀러 가기도 했는데  이제는  외출하는것도 쉽지 않아요  조금은 씁쓸한 생각이 들지만  직장 출퇴근에 지치고 일에 지치고 얼마나 피곤할까  생각하면 집이 최고일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가 어릴때  조금 젊었을때  열심히 놀러 다니는 것도 행복한 시절이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