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18 |
어떻게해야 하는지.. |
단풍나무 |
2000-10-20 |
1,078 |
| 1417 |
동그라미, 고운, 콩콩이, 이지, 쌈바, 단풍잎 님... 감사합니다. |
한숨 |
2000-10-20 |
533 |
| 1416 |
파혼은 부모님도 동의하셨습니다. |
파혼 |
2000-10-20 |
1,190 |
| 1415 |
이혼 할까요? |
미미 |
2000-10-20 |
858 |
| 1414 |
주어진 십자가를 달게 받겠어요. |
여명 |
2000-10-20 |
1,099 |
| 1413 |
누가 뭐래두 난 내가하고 싶은데로 하고 산다!!!! |
난나야 |
2000-10-20 |
1,072 |
| 1412 |
창피하지만 현명한 해결책을 구하려합니다 |
창피하지만 |
2000-10-20 |
1,181 |
| 1411 |
큰방을 아이들에게 주는걸 어떻까요 |
나도 한생.. |
2000-10-20 |
687 |
| 1410 |
(4567)난 남자/분의 글에 대한 응답입니다.. |
난 여자 |
2000-10-20 |
661 |
| 1409 |
하지 마세요. 절대로.(파혼 응답) |
보다못해... |
2000-10-20 |
754 |
| 1408 |
파혼결정.. 저 판단이 옳은 것일까요..? |
파혼 |
2000-10-20 |
1,465 |
| 1407 |
(응답)조금더 깊이 생각 하시기를... |
새침때기 |
2000-10-20 |
679 |
| 1406 |
나와 생각 생각이 다르다고 혹은 남성이라고.... |
올리브 |
2000-10-20 |
710 |
| 1405 |
자라온 환경차이 응답 |
단풍잎 |
2000-10-20 |
841 |
| 1404 |
선택에는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는 걸 모르고 결혼하셨나요? |
글쎄요 |
2000-10-20 |
1,043 |
| 1403 |
더 이상 못참겠다.남편의 삐짐성 |
성질나는 .. |
2000-10-20 |
898 |
| 1402 |
가능하면 부드러운 말을 써 주세요. |
도우미 |
2000-10-20 |
799 |
| 1401 |
자라온 환경에 차이 |
한숨 |
2000-10-20 |
925 |
| 1400 |
한국에서 공자는 진짜 패버려야 한다. 문제도 아닌 안방. |
공주 |
2000-10-20 |
822 |
| 1399 |
부부란? |
고등어 |
2000-10-19 |
7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