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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도 해야하나 |
오렌지 |
2001-04-30 |
7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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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라는 시어머님 (3) |
맏며느리 |
2001-04-30 |
8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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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8일이 다가온다~~~~~ 짜증난다. (2) |
초보엄마 |
2001-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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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한그릇에 설움이 (2) |
나 아줌마 |
2001-04-30 |
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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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나때문에 화가났다 |
우.... |
2001-04-30 |
1,0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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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하는 아이...손을 대고 말았다.. (3) |
원이맘 |
2001-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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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이라는것이 부끄러운 그 여자... (1) |
싫어요 |
2001-04-30 |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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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남편 하는짓거리... (1) |
바보아내 |
2001-04-30 |
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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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처증3형제! (1) |
믿고살자구.. |
2001-04-30 |
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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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고...열받네요... |
고무다라이 |
2001-04-30 |
1,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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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파요. (3) |
눈물 |
2001-04-30 |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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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푸른안개 세상은 이렇게 많이 변하고 (1) |
예쁜이 아.. |
2001-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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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세월과, 사랑과, 그리고....... |
으마기 |
2001-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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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사회생활 안하나? (6) |
자기만 그.. |
2001-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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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강원도님의 글을 읽고 ) |
rose |
2001-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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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요일에님께 (1) |
삼년 |
2001-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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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에 빠진 남편 어떻게... (1) |
타는맘 |
2001-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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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누이가 되려는 다짐. (3) |
미래 시누.. |
2001-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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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재수,왕재수!! (3) |
yhm89.. |
2001-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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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성들.. 힘내죠. |
swoma.. |
2001-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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