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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울시엄니하고 도저히 못살겠어.. |
실기싫은 .. |
2000-09-19 |
1,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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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님_남의 남편한테 영감탱이라니_ |
조심 |
2000-09-19 |
6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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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어려울때가 행복할때(아이와 헤어지는 마지막 밤이 ....응답) |
돈많은녀 |
2000-09-19 |
6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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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랑의.. 전화 |
옛사랑 |
2000-09-19 |
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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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태아와의 마지막 시간 일것 같네요 |
철없는 엄.. |
2000-09-19 |
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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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해도 너무 한다... 생활은 어떻게 하라고 |
어떤 아내 |
2000-09-19 |
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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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한지붕에 사는것은 두마리의 고양이를 한자루에 넣는것과 같다. |
작은난초 |
2000-09-18 |
8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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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님의 글을 읽고 우리엄마를 더올리며....... |
제니퍼 |
2000-09-18 |
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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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은 되었지만... |
짬보 |
2000-09-18 |
5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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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어려워~~~ |
순이 |
2000-09-18 |
6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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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해서.............. |
duk |
2000-09-18 |
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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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네요 |
나도 동감 |
2000-09-18 |
5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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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까요 |
최 해림 |
2000-09-18 |
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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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님..남은 세월 즐겁게 보내세요..진심으로 빌께요. |
속상한이 |
2000-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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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결코 잘못 살지 않았다는 확신 갖게 되었습니다 |
묵향 |
2000-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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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답답 하네요 |
환희 |
2000-09-18 |
5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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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속상하네요 |
속상해!! |
2000-09-18 |
7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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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답답하네요. |
지영 |
2000-09-18 |
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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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님의 글을 읽고...... |
환희 |
2000-09-18 |
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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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는 딸의 다른 이름이란 것도 기억하세요 |
묵향 |
2000-09-18 |
1,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