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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엄마말은 무조건 |
답답해 |
2000-07-31 |
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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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보아줌마, 곰보아줌마!!! |
kj |
2000-07-30 |
9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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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조식품 사놓고 후회 |
jjang.. |
2000-07-30 |
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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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보 아줌마의 교양 강좌.. 제 일편. (4) |
곰보아줌마 |
2000-07-30 |
803 |
| 102 |
곰보아줌마님에게 |
norwa.. |
2000-07-30 |
883 |
| 101 |
너무 너무 속상해서... |
백송이 |
2000-07-30 |
639 |
| 100 |
초보엄마와 그 이외의 분들에게. |
곰보아줌마 |
2000-07-30 |
885 |
| 99 |
알려주세요!! (1) |
초보 엄마 |
2000-07-30 |
532 |
| 98 |
지혜로운 삶이란? |
최댕기 |
2000-07-30 |
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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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바람피는 것을 아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분들에게,, |
곰보아줌마 |
2000-07-30 |
1,271 |
| 96 |
동감님 꼭 보시고 답주세요. |
곰보아줌마 |
2000-07-30 |
8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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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혼내키면 인제 혼자살거야! |
명희 |
2000-07-30 |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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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열받아 |
사하라사막 |
2000-07-29 |
1,0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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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j님에게 드립니다 (2) |
오리며느리 |
2000-07-29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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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j님 보세요 |
오리며느리 |
2000-07-29 |
947 |
| 91 |
시댁 큰동서 안보고 살순없나요? (3) |
오리 며느.. |
2000-07-29 |
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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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생신에 가야 하나요? |
아줌마 팬 |
2000-07-29 |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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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시댁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 . |
며느리 |
2000-07-29 |
1,0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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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질리게 만드는 시댁식구들 |
아쉬움 |
2000-07-29 |
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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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코 보세요 .돼지코는 들창코의 시누이입니다. (2) |
곰보아줌마 |
2000-07-29 |
1,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