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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89075 상간녀를 만나야 할까요? (8) 동병상련 2010-08-09 4,215
89074 유학을보내달라는 아이 (1) 미안한맘 2010-08-08 1,022
89073 대접받고 싶다. (3) 열등생 2010-08-08 1,193
89072 며느리 노릇... 정말 힘들다~ (3) 덜덜~~~ 2010-08-08 1,657
89071 정말 많이 속상합니다 (4) 한숨 2010-08-08 1,519
89070 고맙네요 모두들....... 한숨 2010-08-09 603
89069 시댁식구들은 휴가 다 챙기고.. 에휴~ 2010-08-08 911
89068 같이 살아야 되나요 (1) 쭉쭉빵빵되.. 2010-08-08 1,236
89067 인생은 원래 뜻대로 되지 않음을 인정해야한다. (2) 김삿갓 2010-08-07 1,104
89066 댓글들 칭찬 (1) 좋아 2010-08-07 864
89065 넘 맛없어 쁘이쁘이 2010-08-06 1,119
89064 자녀문제 (1) 야옹이 2010-08-05 1,097
89063 임신이 되었어요 (11) 바보탱이 2010-08-04 1,746
89062 한국 남자들 다 외국 여자랑 결혼해야하나요? (12) 김삿갓 2010-08-04 1,873
89061 인생살이.... (4) 달빛 2010-08-03 1,376
89060 친정아버지가 아무래도 치매 같아요 (5) sk122.. 2010-08-03 1,298
89059 주인이 왜그랬는지 알게되었어요.. (5) 라라 2010-08-02 1,318
89058 왜 여자들은 아직도 그런 생각을 못버리죠? (5) 김삿갓 2010-08-02 1,280
89057 어처구니 없는 어떤 아가씨의 말 (3) 김삿갓 2010-08-02 1,192
89056 결혼은 현실이다.? 사람이 계산적이 된단 말인가요? (4) 김삿갓 2010-08-02 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