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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가기 싫다. (2) |
꿀꿀한맘 |
2009-07-14 |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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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가격 (9) |
맨날 |
2009-07-14 |
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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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버님 제발 빌려간돈 좀 갚으세요 (16) |
초록마을 |
2009-07-14 |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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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가 언니들께 질문합니다. 너무 뻔한 얘긴데요, 의사 선생님한테 반했어요. (6) |
담화린 |
2009-07-13 |
7,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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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저 한 몸 입고 먹고 자고 일하고 할 곳이 없다구요???? (2) |
못믿어 |
2009-07-13 |
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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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1) |
부엌이 |
2009-07-13 |
5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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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문과 (5) |
갈대 |
2009-07-13 |
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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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많이 허한가봐요 |
음!! |
2009-07-13 |
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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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좋을때 냉면 한그릇.. (3) |
아픈이 |
2009-07-13 |
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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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층이 좋은데 또 고층을 샀어요. (8) |
아파트 |
2009-07-13 |
1,0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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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잠을 이룰수가 없어... (6) |
서러움 |
2009-07-13 |
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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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네 (5) |
이래저래 |
2009-07-13 |
1,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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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결정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11) |
생각쟁이 |
2009-07-13 |
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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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한건가요 (9) |
정말 답답.. |
2009-07-13 |
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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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마셔서.... (3) |
임신인줄모.. |
2009-07-13 |
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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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푠 핸폰의 이상한 전화번호가.... (3) |
짱맘 |
2009-07-13 |
7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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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기 삶 (3) |
외로움 |
2009-07-12 |
1,310 |
| 87008 |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2) |
암환자. |
2009-07-12 |
624 |
| 87007 |
이번에는 그냥 풀기가 싫은데 (5) |
누구한테 .. |
2009-07-12 |
927 |
| 87006 |
왜 이리 외롭죠....나이먹어 그런가요 (6) |
잠도 안오.. |
2009-07-12 |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