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는 언제 잠자리를 했나 싶을 정도로 남편이 그쪽으론 영 관심이 없어서 저도 그냥 참고 지내다가 우연히 자위 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가끔씩 했거든요
근데 문제는 제가 지금 임신 8개월이랍니다
아무래도 남편과 직접적인 성관계는 없지만 저 혼자서 하는 자위가 하고 나면 아기가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물론 이성으론 나쁘다고 생각하면서 뭐 임신하고도 잠자리 자주 하는 부부 들도 있다는데 하면서 한편으론 그렇게 생각도 하구요
하고나면 남편이 날 이렇게 만든것 같아 많이 속상도 하구 자책도 한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임신 중기때부터 너무나도 참기가 힘든거예요
어쩔땐 성욕을 억제하는 식품은 없나? 하는 생각도 든답니다
전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