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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BY chai1205 2001-03-09

저희도 해고까진아니여도
12월말부터
휴직하여 이제서야
직장을잡았읍니다
암담하더군요 . 놀고있는살람이야 오직하겠읍니까만
여지껏 쉬지도 못하고 열심히 우리를위해 수고했기에
쉬는김에 좀더쉬라고 말은했지만 서로 눈치를보게 대던군요
지금은택시를합니다 마흔이넘어 직장에 들어가려니받아주는곳은없고...우리의남편들 참으로 불쌍합니다
지금도 열심히 운전대를잡고있는(울신랑을포함한) 기사님들 화이팅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