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이 얼마나 못된는지 제가 시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시어머니 목소리가 안좋다는 표현으로 소름이 끼친다고 표현을 했어요.
저도 잘못이지만 그날부터 저에게 대놓고 뭐라하지는 않고
평소와 똑같이 행동은 하는데 뭐라 꼭 꼬집어 말할수 없는
느낌있죠?
그때부터 등을 돌리고 자고 옆으로 쳐다보지도 않고
아이하고만 웃고 떠들고,
정말이지 말이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신경만 쓰이게 물어봐도
몸이 안좋아서 그렇다고 하고 예전하고는 진짜 틀리게 행동해요.
이럴때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