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속상해.. 화나고 슬프고 속상할 때 이곳에다 풀어놓으라고 해서 한국 며느리님 겁없이 글 올렸다가 더 속상하실것 같네요. 너무들 하시네요... 그냥 너무 속상해서 본성과는 다르게...너무 속이 상하고 화가나면 여과없이 쏟아지는 생각이었을텐데... 이 방의 목적과는 너무 다른 님들의 반응에 실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