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라 무슨얘기를 어떻게해야 할지... 안보신분은 한번 봐보세요. 제 기분을 아실거예요. 조금전에 PD수첩 게시판에 들어가보니 저같이 열받으신분이 많으셔서 안도했어요. 병원 실상이 그런거라면 무서워서 병원치료 못받겠더군요.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야 해결될일 같아서 몇자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