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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 잘났다


BY 혼자서 잘났디 2001-03-15

여기는 나너무 속상해 코너인데 자기 속에 쌓여 있는것 그럼 누구한테 이야기 해요. 친구한테 아니면 친정엄마 아니면 직장동료 그게 내 얼굴에 침뱉기지. 여기다가 내속이라도 써놓으면 마음미 얼마나 속시원한지 모른가 보지 정말 이런식으로 써놓은사람 밥맛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