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어그제 제가 다니는 회사(본사)로 부터 충격적인 내용을 듣고 너무나 화가 나고 여자로서 말로 다 할수없는 수치심에 이 글을 올림니다.제 직업은 조리사였습니다.현재나이 오십이구요.지금은 하루 5-600명이 식사를 하는 건설현장식당의 지점장직을 1년째 역임하고있습니다.저는 제 직업에 대하여 만족하고 애착도 많습니다.그리고 남자분들만있는,그것도 건설현장에서 억척을 부리며 아주 열심히 새벽5시에 출근하여 오후8시 이후까지 성수기에는 11시이전에 퇴근을 해보지 못할정도 근무를 하면서도 자긍심을 가지고열심히 일을하고있습니다.
그런데,같은 여자가 저를, 아니 우리 여성근로자들을 개망신을 시키고 먹칠을 9개월 동안 해온 여성조합과 조합의 간부였던사람이 있습니다. 천만인의 여성근로자의 울타리가되겠다고 슬로건을 내걸고,그 이름도 거창한 전국여성노동조합연맹(위원장/이미령.전,조직간부 조 경자)이 과연 어떤 곳인지 아래 내용을 읽어봐주세요.그리고 사람을 관리하는 여성간부여러분 이런 여성근로자도 여성노동조합도 있다는 것 명심하고 읽어보세요.
저는 조리사로 일하면서 조리실장으로서 당당하게 살아오다가 전,회사 간부(당시33세의남자)가 새로 부임해 오면서부터 10개월동안 시달리기 시작하였는데,2년을 근무해온 사람을 특별한 이유없이 트집을 잡기 시작하더니 회식자리에서 술안먹는것까지 시비를 일삼으며 왕따를 시키고 하루가 멀다하고 쫓아내기 위하여 시말서다 경위서다,사유서를 사소한 일까지도 작성하도록하였습니다
저는,그가 지시하는데로 참을 수 없는수모겪으면서도 10개월을 참아냈습니다,결국 견딜수없는 상황을 다 견디어내자 차후에는 기숙사(지방근무였음)에서 생활하는 제에게 재워놓은 갈비를 가져갔다고 뒤집워씌워 시말서를 작성하라고하여 정말 그때는 참을수가 없던차에 방송을듣다가 막 태어나는 전국여성노동조합연맹(1999년2월)을 알게되었고.곧바로 전화하여 상담하고 회원으로 가입하고 도움을 요청하면서 작년8월까지 자동이체까지 신청하고 조합회비를 꼬박꼬박납부하는 정직한 조합원이였습니다.그리고 그 조합에서 조직간부로 일하던 조경자가 인력구인요청을 제가하자 우리식당에서 일을 배우겠다고하여 쾌히 승락하고 1999년7월에서9월까지 약 2개월정도 일을하다가 가더니,또다시 2000년2월부터 일을하겠다고하여 6월3일부터 7월11일 사건이 발생하기까지 37일간 근무를 하였는데 조 경자는 가정이있는여자로서 아는 언니남편을 때로는형부라고,때로는 오빠라고 사무실로 전화가오더니 그남자와 수시로 만나면서 내연의 관계라는 소문이 공공연히 아줌마들사이에 나돌고,그 남자를 현장까지 소개하여 일을하게하더니 관리자인 제가 외출이 심하여 근무에 지장이있고 직원들간에 불신임이 악화되고있으니 조심하라고 충고하였더니,그 충고에 앙심을 품고 그 형부라는 남자를 시켜 점심시간이 막끝나는 시간에 저에게 전화를 하여하는말이 네년이 뭔데 조 경자를 쫓아내려고하느냐? 이 씨팔년아?.너 내 칼에 죽어볼래?ㅂ배 때기를 찔러죽일 년? 야? 말대가리같은년아.....(듣다못해 현장직원에게 전화를 넘겨주워 증인이있음)사람으로서는 도저히 들을 수없는 욕설과 혐박을 전화 끊으면 또다시 같은 내용으로 세차례나 하였고 당시 조경자는 근무처에없었습니다.협박전화가 끝난뒤 조경자는 돌아왔고 상황설명과정에서 부인하는 조경자와 저는 상호 머리채를 잡게되었는데,이 여자가 그 남자를시켜 맞았다고(조경자와 밤마다 같이나돌아다닌 여자가증인을하여 제가불리했음.그여자도유부녀인데6개월을밤마다.제쪽을 증인해줄사람은 유감스럽게도 불법체류를하고있던 교포2명ㅇ였음)경찰서에 신고하고 저와 사장님은 그날 그사건으로 피해자이면서도 진절머리가 날 정도로 시달려야했습니다.물론 당일 사장님의 배려로 쌍방합의가 이루워?병쨉? 조 경자는 머리가 아프다며 입원할사항이 아니라는데도 일주일가량입원해있어 본인이 입원비내주웠고 조경자는 전국여성노동조합에서 조직부장을 몇달이나했다는 권력을 등에업고 설쳐대기 시작했는데......조경자는 불법체류를 하던 2명의 교포를 대한민국국민의 정신으로 신고해서 그들은 피눈물을 흘리며 개끌려가듯 잡혀가 곧바로 중국으로 송환되었고.(차마 눈뜨고 볼수없는 절규속에서 저는 그 모습을 속수 무책으로 지켜보았습니다.피를 함께 나눈 동족을 국적이 없다는 이유하나만으로......나도 5년동안 사우디국에서 근무한 경험이있기에 더욱 처참했습니다.)
당시,본인은 이 사건을 위 조합 위원장인 이미령님과 상의하기 위하
수차례 전화를 하고 아래 직원에게 전화를 해주십사 메모를 남겼는데도 단 한체례도 여성조합위원장인 이미령님은 전화한통화 어떠한 방법으로도 사건의 전말을 물어온 일이 없었습니다.사건이 이 지경에 이른 오늘까지,그리고 조합에 간부이셨던 조경자여사님의 뒤에서서 아주 현명하게 여성조합연맹의 위원장으로서 철두철미하게 일을 돌봐주셨시고계셨습니다.정말, 우리 여성근로자님들께서 존경할만하게말입니다.하?하?하? 기가 막혀 죽을 노릇입니다.하하하하?????????
아! 이 세상에는 이렇게 공인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위선을하는자들이 당당하게 살고있습니다.피땀 흘리며 노동의 현장에서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악 조건속에서도 당당하게 일하며 번돈으로 회비를 냈더니 기껏 한다는 짓이 유뷰녀(조경자)가 친언니처럼 방까지 내주며 집나온 조경자 돌봐주니 그 언니 남자하고 근무처까지 데리고와 밤낮으로 돌아다니며 회사에서 문제를 일으킨 여자와 함께 일하였다는 사실만하나만으로 공인된 입장에서 단 한번도 문제의 원인도 알아보지않고 지방노동사무소에 37일 일하고 말도안되는 생리수당 퇴직수당에 부당해고건으로 신고하여 의의없음의 판정을받자,이번에는 노동분쟁분과위원회에 부당해고라나,여기서도 이의없음을 ,자 여기에 이르자 이번에는 중앙노동위원회에 의의제기 신청을하여(지난해11월) 저는 너무도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 진정서를 올렸습니다
전국 아줌마 닷컴 여성여러분! 남편 단속 잘하십시요.어느날 언니라고 따르던 여자가 내 남편의 여자가 되어있을 수 있으니, 저는 똑똑히 보았습니다.여자의 두 얼굴을,너무도 무섭고 세상이 겁이난답니다
조 경자 이여자같은 여자 특히, 조심하십시요.37일 일하면서 가족버리고 나와 돈 한푼없어 직원들에게 1만원도 빌리다가 5만원씩 저에게 세번이나 가불해갔는데 영수증 받아놓지 않했더니 어그제 본사에 몇차레나 전화하여(월급은 사건 당시 지급했는데...) 그 돈 안 받았다며 내놓으라고해서 8 개월이 지난 어그제 너무도 더러워서 주었답니다,그리고 이곳에서 나가 다른 현장식당에가서 일하고서 점장한테 두들겨 맞아 아파서 일못했다며 일못한 월급내놓라고 이제는 법도 무시하고 본사 사무실로 수시로 전화를 하니 돈 15만원과 한달치 월급을 몇일전 주었다고하니,여러분!도데체 부끄러워서.... 제가 어떤 입장에서 회사에 남아있겠습니까? 조 경자는 나만 회사에서 쫓아내면 모든 행동을 멈추겠다고 사건이 나는 날부터 회사에 협박을 오늘날 까지 해왔다고합니다. 저는 오늘까지, 저의 입장에서 저를 믿고 정신적으로,물질적으로 엄청난 손실을 감수하면서도 그것뿐이겠습니까,바쁘신 와중에서도 이곳저곳 모두 출두하셔서 답변해주시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셨습니다.저희 사장님.....이 지면을 통해 여러분들앞에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저희 사장님께,
여러분,사람 조심하십시요.그리고 여성노동자 여러분!그대들의 대변인이 되어주겠다는 달콤한 유혹에 함부로 단돈 10원도 내주지마십시요.저 같이 미련스럽스럽고 어리석게 배신당하지 않으려면, 여러분 개개인이 똑똑하고,현명해야합니다.긴 장문 읽어주신 여러분들에게도 감사드리고 가정에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이상,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