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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에 글올려주신 민들레, 팬더님 보셔요.


BY 11년차 2001-04-24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님께서 일러주신곳은 한 번 가볼려고 해요.
주위분들이 많이 권고를 해주시지만
마음이 안가는데가 있는데
이곳은 느낌이 좋으네요.

그리고, 팬더님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도움이 안되었다고 하셨지만
참 많은 위로를 받았답니다.

두 분 감사하구요,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