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교통편이 안좋은 곳에 쎄스사무실이 있는데 그곳에 선생모짐
신청에 응했는데 지금 선생이 부족한지 쉽게 채용될듯하네요.
느낌상. 근데 전 전에 윤선생했거든요. 쎄스에 대해 전혀 모르는데
그냥 들어가자니 가서 후회하고 나오면 여러가지로 조금 그렇찮습니까? 제가 궁금한건 영업은 안한다하고 회비가 얼마며 그중 몇프로가
몫이며 아침모닝콜은 있으며 여러가지로 괜찮을지 조언좀 듣고
면접보고 싶거든요. 답쓰기가 뭐할것같으니 멜좀 주시면 황공..
있잖아요. 다른 관계된 분들도 보실듯한데 좋은 회사(같은류겠죠)
소개좀 해주시면 은혜 백골..
늙으막이 고르려니 조금은 신중해지네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