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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스러운 나 어떻게?


BY 좋은하루 2001-11-28

오랜 직장생활을 한다. 결혼하기 전부터 아이엄마가 된 지금까지...

내 아인 내가 출장간다면 무척 좋아한다. 할머니집에서 잘 수 있으니까! 내가 편하게 살아서 그런지 몸편하고 마음편하게 생활한다.

나 좋으면 다 좋다고 생각하는 나니까.

문제 사치가 있다는거다. 특히 옷욕심.

시내에 나가면 카드긁어 가져오니 원.... 한심하다.

내년에 조그마한 아파트 분양도 대출받아서 해야할 판에 어마어마한 옷을 집어들었으니..

이젠 차기름도 현금으로하고 카드는 잘라 버려야겠다.

카드없고 돈없으면 물건을 사지 못하겠지요?

언제나 정신차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