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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빠진 독에 물붓기...


BY 카드가 무서워... 2001-12-03

그냥 한숨만 나오네요
저번달에도 월급에서 카드값90만원 갚고 나니 남는거 얼마안되서 밖에도 잘 나가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꺼 산거도 아니고 마트랑 아기꺼랑 사고 나면 늘 이런식이네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면서도 카드 부러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카드 저카드 메꾸려면 부러뜨릴수도 없네요...
누가 저좀 따끔하게 혼좀 네세요
정신바짝들게요
알뜰하세 사시는분들 조언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