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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발이,또또,테디베어,민맘 외 님들,,보세여..


BY 쿠쿠*^^* 2001-12-04

님들 글 자알 읽었습니다.
아직은 어리둥절하고 뭘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제게 확신주신 분들 넘 감사해요.
신랑두 고민 많이 했는데 맘을 정했는지 퇴근길에 꽃바구니 사가지고 와서는 '임신 축하해~'하며 건네주더라구요.
마자요. 님들 맘 처럼 기뻐하고 축하해야할 일인데,,,
친정,시댁,친구들 미리미리 다 알렸어요.
혹시나 내가 흔들릴까바..
축하해주셔서 모두 감사드리고요.
아끼고 절약해서 예쁘고 건강한 아이로 키우도록 노력할께요. ^^
참,,,
저 완전 초보라는거 아시져?
궁금하고 모르는 것들이 넘 마나요.
조언좀 해주세여.
태교나,,,정보,,,
그리고 우선 병원 정하는게 급한거 같은데요.
전 집은 장안동이구 회사는 방이동이거든요.
병원은 어디쯤 어느병원이 조을까여?
저희 시누는 멀어도 상계동 을지병원이 좋다고 권하는데,,
테디님이 어제 말한 보건소도 괜찮을거 같고,,
에고고,,,처음이라 잘 모르겠어요.
마니마니 도와주세요